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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에 대해서]★ 데크핏과 마법사 너들보세요

쥬엔 장난아닌막내 212 2022.01.24

마법사는 솔플 앵벌이도 기사와 견줄만큼 파방에서
좋았고, 이제는 파방을 떠나 알터러가 된 시점에는
거의 독주하다 시피 하다가, 복병이 등장하였으니

그동안 마법사의 그늘에 가려저 허접한 캐릭으로 여겨지던
프로핏의 떡상으로, 마법사의위치까지 위협하는 지경에 이르고
심지어 마법사를 넘어서며 독주까지 하니 그동안에
많이 해먹던 마법사들, 퀵던전 쩔 독점, 필드사냥에서도 좋은
반 사기적인 캐릭이였던때를 지나 눈에도 들어 오지 안았던

데크핏의 떡상으로, 마법사를 접고 데크핏으로 갈아타기까지
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
그래 경쟁 서로 하더니, 몇달도 안되서 하나둘 접거나
이래저래 방황하는데, 그러고 나니 뭐가 남는가

결국 근본은, 사냥터가 캐릭터 의 강함을 따라가지 못하는
벨런스 엉망이 문제였고, 원거리 계열의 마법사들의
지/랄/병이 돋으면서 난장판이 되어 버린것
특히 데크핏에서 이런 성향이 더 짙은데

데크핏만 잡으면 점잖은 사람도, 정신을 놓고 사냥하는가
스틸이고 뭐고 막 잡아 버리는 그러고 미얀하다 소리도 안한다
누구든 이 데크핏을 잡으면 그런 행동을 하는걸로 봐서
이 데크핏을 잡는 순간 일어 나는 전염성 병인거 같다

사실, 프로핏은 사기캐릭이다 근접격수,마법사 모두
사기캐릭인데다, 둘다 동시에 할수 있는 어처구니 없는 캐릭터다
이 부분은 분리되고 격수,마법사로 분리선택하게 변해야하고
사냥터는 유저들의 수준에 맞는 업데이트가 이루어져야 하고

무엇보다, 마법사계열의 유저들의 이기심이
필드를 망치고 있으니, 그들 스스로도 좀 변화해야 한다
그들로 하여금 격수까지 전염되고 있다
그러고 뭐 남는거 있는가 결국 너도 나도 접거나 방황하거나
과한 욕심으로 마음에 상처나 입어서는 쯧쯧쯧

이 문제는 이제 해결 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