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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

도적은 좋아 헤헤..채도는 힘드렁

쥬엔 엥왈 369 2019.06.20

많은 의견 반영해서..글올려봅니다..

 

채도 익스만들어줘야하는것도 찬성하구..

 

구지 지금 패치해야할 직업 뽑는다면 검전 듀오핏 무도가 최우선이라고보여요..

 

그지 도적을 고쳐**다면 채도인데 채찍관련 글 퍼온거 올립니다..보시고 반영좀..~

 

채찍도적에 도전을 쉽게 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 소위 "비주류 공격범위"라는 평가 때문입니다. 실제로 다른 직업의 멀티공격기는 대부분 3X3의 범위를 가진 원거리 공격기이거나, 캐릭터 기준 정면 3타일~5타일의 범위에 해당되는 근거리 공격기이며, 이게 일반 사냥에서는 손쉽게 멀티공격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채찍을 사용하는 도적에게는 해당 범위공격이 너무 부족합니다.

: 단검을 쓰는 도적이 멀티공격기가 없다는 불만요소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채찍을 통해 멀티 공격기의 아쉬움을 해소하고 싶어도 이 멀티공격기조차 썩 좋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어 육성 도전을 꺼려합니다.

: 그래서 현행 채찍도적의 스킬의 일부를 타격범위나 공격방식을 약간 재조정했으면 합니다.

 


ex "철채찍"(= 현재 캐릭터 시선 방향 기준으로 1X4범위)의 공격범위를 변경하여 기사의 "하복 크러쉬" 공격범위(=3x3)으로 변경하되, 자기 자신은 타겟으로 둘 수 없고, 사정거리를 기사의 "하복 크러쉬"보다는 짧은 거리까지가 최대거리로 정해지는 조건을 걸어서 개편을 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실제로 채찍으로는 자기 자신을 때리는 건 자살행위이기도 하고, 채찍은 한계 거리가 정해져 있다는 점을 컨셉으로 활용하면 될 듯 합니다. 참고로 기사의 하복크러쉬나 쉬버크러쉬는 땅을 내려찍어 진동파를 통해 공격하는 방식이라 자신을 타겟으로 둘 수 있다는 컨셉입니다.)

 


cf) 사실 채찍도적에게는 현재 무엇보다 필요한 건 천상계 채찍과 익스트림채찍류의 구현입니다. 채찍도적 입장에서는 제한되어 있는 무기의 활용가치를 높여주는게 최우선 벨런싱 작업입니다.

 


cf) 여담으로, 채찍도적의 아이템 벨런싱 관련이슈로 현재 양손채찍이 대부분인데 이 양손채찍 사용 때 착용하지 못 하는 방패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는 방안으로, 무도가의 견장을 도적도 착용할 수 있게 해주는 개선 방안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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