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게시판

여러분들의 아스가르드에 대한 멋진 아이디어를 올려주세요.

캐릭터이미지 Lv.92

------ 버그 게시판.

에리스 라비즈 1387 2007.07.11

 

이게임 저게임 다 시도해봤던 끈기없는 유저입니다만..

여러가지 하다 아스하면서 가장 짜증을 느낀점은

버그가 나왔을때 대처가 느리고, 제대로 고쳐주지도 않는다는 점이였습니다.

 

마비노기 게임을 예로 들자면,

버그게시판에 자기가 어떤 글을 올렸는지 알수도있고,

운영자가 읽었는지 미확인인지도 알수 있습니다.

GM들이 댓글로 이건 이러해서 그렇다, 그건 도와줄수가 없다,

이럴땐 이렇게 해보아라, 해킹을 당했으면 이렇게이렇게 해라 등등

( 던전을 돌다 문이 막히면 바로 날라와서 구조도 해줍니다!! )

친절하게 대답해줍니다. 항상은 아니지만요.

(쓸데없는 질문이나 신고엔 역시 cccv신공을...)

 

어찌됬건간에, 내가 올린 버그에 관한 글을

이놈에 운영자가 읽은건지 안읽은건지

내 글을 제대로 읽은건지 안읽은건지

이해를 한건지 안한건지,

답변을 달아주지 않으니 도통 알수가 없어요.

솔직히 이 게시판에다 이 글을 쓰고있지만

이 글조차 운영자가 읽을지 안읽을지 알수가 없군요.

 

아스가르드 GM들은 너무 게으르달까요.

그래서 유료결제에 캐쉬샵이 있어도 잘되는 마기노비처럼 번영을 못하고

계속 망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참 쓸데없는 사적인 개인감정으로 말하는거지만,

게임 안에서도 마비노기는 초보들도 즐길수 있게

캠프파이어 라던가 휴식스킬이 있어서 

얼마든지 마을에서 고수들과 수다를 떨수도 있는데

아스가르드는 고수와 초보간의 대화와 도움이 부족한듯해요.

그래서 신규유저가 없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다 다들 부캐로 또 키우고, 또 키우고, 키워서 팔고

이것만 반복하는거죠...

거참 업뎃하는것마다 이쁜짓 하는것도없고

쓸모없는 스펠, 스킬은 왜이리 많고

바드는 점점더 쓸모없어지는거 같고,

직자조차  천상에서 솔플도 하는데

바드는 룹사냥안하면 완전 렙업도 못하고,

요즘 진짜 답답하기 그지없다는...

 

뭐 요점에서 벗어나 버렸지만

어쨌거나 용건은 버그게시판의 업뎃 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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