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게시판

여러분들의 아스가르드에 대한 멋진 아이디어를 올려주세요.

캐릭터이미지 Lv.84

제가 생각해본 이벤트..

댐피어스 당군송 1424 2007.08.01

아스가르드라는 게임은 틀이 상당히 잘만들어진것 같습니다.

다만 (제 소견입니다;;) 조탁하는과정에서 몇번의 실수가 있었다 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 아스를 하는 유저로서 레벨업 이외의 재미는 크게 느낄수 없는 이 상황을

타개하고자 저의 생각을 여기에 씁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일단 말하자면 대규모(?) 이벤트인데요. 퀘스트? 아주아주 큰 퀘스트라고도 할까요;;

음 몬스터의 침공이랄까요? 일단 시나리오를 말씀드리자면

 

아스가르드 대륙의 루어스왕국은 그 아래에 있는 여러 마을들을 잘 보호하면서 평화로운 시대를 유지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이카루스 지역에서 이상기류가 포착되고..순식간에 이카루스 마을은 섬의 몬스터들에 의해서 침공을 받았다..이 소식을 들은 루어스 국왕은 긴급히 병사를 소집해 출병시켰으나 강력한 몬스터들의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병사들은 모두 궤멸당해 버렸다. 이에 루어스의 국왕은 왕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용사들을 모집하기에 이르고 아스가르드 대륙 곧곧에 퍼져있는 용사들이 하나 둘씩 모여 이카루스 원정을 떠나는데..

 

여기까지가 음,.. 일단 이 이벤트 에피소드1 입니다. 간략하게 ;;

 

그리고 그 뒤에 이어서 또 생각해본걸 쓴다면

 

제1차 이카루스 원정이 보내진 얼마뒤 다행히도 원정대원들을 이카루스 섬에 기지를 확보하고 세력을 유지시키고 있었다. 그러나 물밀듯이 공격해오는 몬스터들의 공격에 더이상 영역을 확보하지 못하고 방어에 치중할 뿐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국왕은 칼레발라의 마녀들을 조사시찰단으로 보내게 되고, 마녀들은 그곳 화산 중심부에서 강한 마나의 파동이 감지 된다고 한다. 이에 국왕은 다시 섬의 중심부로 보낼 제 2차 이카루스 원정대를 소집하기에 이르는데..

 

요게 에피소드2 구요

 

에피소드3은 요겁니당

섬의 중심부로 보낸 제2차 이카루스 원정대는 대부분 살아남지 못하고 살아남은 자들은 신비한 붉은 돌을 보았다고 한다. 국왕의 명령을 받은 마녀들은 생존자의 몸에서 특정한 마나의 흔적을 포착하고 이를 채취해 조사한다. 어느 덧 붉은돌에 대한 소문은 아스가르드 대륙 전역으로 퍼지고..밀레스의 제조학자 '토마스 스칼라' 가 붉은돌에 대한 전설을 발견한다. 이에 국왕은 토마스 스칼라를 왕립학자로 임명하고 연구를 증진시킨다. 붉은 돌에 대한 비밀이 풀릴 쯔음..이카루스 섬의 화산에서 마인이 부활하고 아스가르드 대륙의 몬스터들이 마인의 부하로 변해가면서 대륙전쟁이 시작되는데..

 

음..;; 이렇게 내용을 생각해봤는데요 사실 에피소드 3은

원래 한개를 3,4로 나눠서 짧게 쓴거라 앞뒤가 애매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지금은 또 대규모 맵패치도 있어서 한참 바쁘실테지만.. 음.. 그냥 요런게 있으면

아스가르드 대륙전체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여태까지와는 다른 재미를 게임속에서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읽어주셨다면 감사합니다 ..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