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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이미지 Lv.94

비뚤어져가는 캐릭성향

에리스 블렉바이퍼 2004 2008.07.20

성직자는 치료,회복,정화에 의미가 있는거죠 힐주기 힘들고 지겹다면서

힐로 몹을 때려잡게 해달라는 것은 좀 어긋나는것 같습니다.

비록 언데드라는 종류의 몬스터가 생겨나서 힐로 때려 잡을수 있게됬지만요.

성직자는 말그대로 성직자 다워야 하는것같습니다. 좀 힘들지만 성직자라는 본분에 충실하는것이

좋을 듯 싶어요.

유저분들도 그걸 아시고 '성직자'란 직업을 택하셨지 않습니까?

바드.. 바드는 버프와 저주의 대명사로 자리 잡지 못했습니다.

바드버프는 사람들의 시선으로는 '뭐, 있으면 좋구 없으면 말고.'라는 식이기 때문에

강력한 버프를 만들어서 버프의 대명사로 자리잡게 해주셨으면합니다.

또, 생명을 어루만지는 음유시인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솔직히 수호동물 치료도 못하는게

많더러, 소환도 그닥 효율적이지 못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주를 걸어도 인식하는 몹이 많고

타 직업들도 그정도의 저주가 있기때문에 빛을 발하지는 못하는것 같군요.

전사, 전사는 기사로 전직해서 확연히 달라졌습니까? 애초에 같은 뿌리이지만 법사나 바드처럼

직업성향이 확연히 달랐으면 좋겠습니다. 전사는 최고의 방어, 기사는 최고의 데미지로 거듭났으면 합니다.

도적 같은 경우는 낮은 데미지를 높은 회피와 크리티컬확률로 보완한다고 하셨는데, 덱기사분이랑 크리

확률이 눈에 띄게 차이도 안날 뿐더러, 명중률도 낮아서 도적분들은 많이 힘드실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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