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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이미지 Lv.85

개선을 꿈꿔봅니다.

인카 용사알스 2067 2008.09.29

꽤나 오랜만에 게임을 다시 시작하면서 생각난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지금 현재 아스에는 선과 악의 직업이 구분되어있습니다.

뭐 지상스킬이야 그렇다해도 선악 스킬 같은 경우는

조금 구분지어졌으면 해서 이렇게 한번 올립니다.

막 구체적인게 아니라. 선이면 선이고 악이면 악다운 기술의 이미지를 가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제가 기사를 하다보니 기사를 예로 들면 썬더스피어 있잖습니까.

마법사의 다크파워홀? 홀리포스빔? 처럼 색깔의 구분이 있으면 좀 더 차별화되지 안을까 합니다.

그냥 아이템과 던전의 구분 말고도

악이면 악처럼 해골이라든지 악마의 날개가 달린 이미지의 버프나 공격,

선이면 선다운 천사의 날개라던지 천사의 머리에 있는 황금색링 같은 이미지를 안겨주었으면 합니다.

항상 느끼지만 조금씩 아쉽네요..ㅡ_ㅡ

노력하시는건 알겠지만 기왕에 하시는거 조금만 더 특징적이었으면 합니다.

 

누구나가 꿈꾸시는 것이겠지만 선격수는 공격시 데미지의 몇%만큼 스킬 포인트를 채우고

악격수는 피를 채우는 등의 메리트가 있었으면 하네요. 비격들은 결국엔 엠피로 하나로 뭉쳐지겠지만

그것역시도 엠과 BP의 흡수와 피와 엠피의 흡수등의 대책을 마련 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뭐 허무맹랑하다는 거 압니다. 그래도 한번쯤 생각하셨던것 아닌가요??

어디서 보았던 이야기 라고 생각을 하실수도 있지만 전 그냥 말을 하고 싶었기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제목과는 관계없지만

마지막 바램으로 둔기전사의 워파 이미지개선과 예고 되어있는 스턴, 전방2타일 스킬과

기사의 양손창착용시의 이미지를 창의 손잡이 부분을 길게 변화시켜서

양손으로 착용하는 이미지로의 변화와 이전에 패치하기로 되어있는 양손버프와 투창스킬 패치를 

해주셨으면합니다. 내심 양손창 99스킬도 바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둔전과 양손창기사의 육성을 꿈꾸지만 둔전케릭과 기사케릭을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아직 두 케릭들이 아직은 메리트를 가지지 못하고 있는것 같아 심히 아쉽습니다.

그래도 개선을 꿈꾸며 키울 수 있도록 저와 같은 사람이 더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끄적였습니다.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글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꿈꾸어 보십시오. 이우어진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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