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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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2026.07.23 쥬엔 조말련운영자님 저한테 뭐 악감정있으세요? 여빛 필요해서 보스레이드 도는데도 계정정지시켜버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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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2026.07.17 테스트 개힐길대 파티 입장한 팀은 파티 입장한팀끼리 붙여라 넥슨 돌머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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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2026.07.10 쥬엔 히코쿠점검할때마다 이럴거냐 피해자 보상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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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2026.07.09 쥬엔 루파니앙토룡해방목걸이[악]으로 뇌/토룡해방목걸이[선] 구해봅니다 쪽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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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쥬엔 어머련룬 토글 프리셋 언제 적용할꺼냐 1,2 페이지 바꾸고 룬 꼇다뺏다 말이 되냐 5회도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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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쥬엔 히코쿠동일ip 확인하고 공지올려라 너네 이럴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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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7 쥬엔 아갤맛집동일ip 확인하고 공지올려라 2개만하는데 2개초과라고 왜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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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2026.07.07 쥬엔 아갤맛집동일ip 2개 초과라고 보상을 안주는건 이해하는데 2개 초과가 아니자나 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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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2026.07.06 쥬엔 히코쿠그룹 내 동일한 캐릭터가 2개초과라고 보상을 안준다 0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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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2026.07.06 쥬엔 치래매직스퀘어쉴드 도안 삽니다
서버 통합해야 살길입니다.!!!
1. 빅뱅패치 무었을 노렸나?
빅뱅패치는 기존 유저맴버들이 강력하게 부정하던 것들을 확고히 무시하고 결국
이루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아직 이런 대규모 패치 (완전하게 게임Play방식 자체가 달라졌다.)가
처음인 아스가르드 로써는 미흡한부분이 너무나도 많이 들어나고있다.
어둠의전설의 미래가 세계관인 아스가르드는 아마 처음부터 어둠의전설을 모티브로
그룹플레이에대해 상당히 고민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아스가르드를 접한지 아직 얼마 되지않아 초보
수준의 무기와 장비들밖에 없던 유저들은 빅뱅패치를 반기는 입장들이 많았는데 아직도 그분들이
이번 패치를 반기고 있을지 모르겠다. 어쨋든 그분들 바람대로 이번 패치를 보면 그룹플을 하지 않으면
고위사냥터는 솔플하기가 상당히 힘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특히나 마법사와 바드의경우 바로바로
마법을 난사하진 못하지만 데미지딜러의 역활이나 버프딜러의 역활에 특화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아직 한번도 그룹플레이중심의 사냥을 제대로 해** 못한 아스의 유저들 (어둠의전설
유저들은 전,도,마,성,무 가 최소1명씩은 다 있어야 사냥을 하기 최적하며 각자의 역활배분이 확실함.)
에게는 아직 미흡한것이 사실이다. 또한 아스가르드 게임자체에 그룹플레이를위한 커리큘럼 즉, 그룹
모집을 위한 게시판 (실시간 중개가 되는) 것들이 없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테일즈위버가 있다.
테일즈위버의 그룹게시판은 실시간으로 어떤사냥터에 어떤분을 모집한다는 식의 커리큘럼이 있으며
그 게시판 창 하나를 통해서 그룹을 맺고 수다를떨며 기다리다가 다 모이면 원하던 사냥터 입구까지
유저들을 대려다주는 막강한 파티플레이 지원시스템이 존재한다. 하지만 아스는 겨우 커뮤니티탭의
그룹찾기 정도로 되어있어 어디서 누가 어떻게 대기중이며 어떤분을 모집한다는 정보가 없이 극히
제한적으로 길드창정도의 기능밖에는 하지 못한다. (그룹찾다 메가폰값으로 돈다쓴다 -_-...이게
운영자들의 의도인것인가....?)
2. 그룹커리큘럼이 지원되면 다 되는것일까?
그것도 아니다. 사실 이미 아스가르드의 너무나도 바뀌어버린 플레이에 질려버리고 기존에 존재했던 다른
게임들과의 차별성을 사랑하던 유저들이 상상이상으로 대거 빠져나가버린 상태에서 신규유저들의 유입이
운영자들의 의도보다 들어오지 못하는것으로 보여진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다름아닌
서.버.통.합 이다. 분명 운영진들은 그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서버통합을 지향하겠다고 수년간 밝혔지만
단한번도 아주 극히 일부 서버조차도 이를 진행하는 노력을 보인적이 없다. 유저들이 수년간 그토록 외친
서버통합은 분명 한번은 거쳐야할 숙명이다. 모든 인기를 상실해가는 게임들이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하는
서버통합. 안타깝고 슬픈심정이지만 메이플스토리나 마비노기, 라그나로크2 운영진처럼 지속적이고
빠르며 강력하고 유혹적인 이벤트나 캐릭터상향, 혹은 직업추가도 없는 실정인 와중에 빅뱅패치를 했다는
소소한 광고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하다못해 이번에 메이플스토리는 메르세데스라
하는 새로운 엘프직업군을 추가하며 대대적으로 TV광고와 인터넷광고를 아낌없이 쏟아부었고 그에대한
대가로 게임순위1위를 꾸준히 차지했으며 (사실 누가봐도 메이플보다 아스가르드가 개발적으로 지원과
패치와 이벤트와 추가직업등이 있었다면 인기가 훨씬 많았을것 같다.) 5위권 이하로 떨어지는것을 나는
본적이 없다.
3. 현재 직업들 어떤것이 문제인가 ?
가장 유저들이 많은 불만을 토로하는 직업은 바드와 직자였따. 바드의 경우 이전에 공성전에서 한두명
의 존재만으로도 엄청난 부담감을 주었던 직업인것을 알 수 없을정도로 퇴색되었으며 당당히 내새우던
리젠류의 소모 sp가 너무나도 막대하고 기술 하나하나의 소모 sp가 무엇하다 작지 않기때문에 기존에
즐겨쓰던 기술을 배우려면 적어도 욕심나는 루트 3~4개씩은 포기해야 할 지경이다. 또 직자의 경우
직자의 꽃인 부활마법의 sp가 엄청나게 소모되며 직자의 피와 살이던 세인트힐링의 레벨제한이 높아
대부분의 직자유저들이 흥미를 잃고 접거나 다른 직업으로 옮겨갔음을 심심치않게 알려온다.
이외에도 법사의경우 범위데미지가 상당히 늘어났지만 그룹에 끼었을경우 딜레이로인해 초반레벨에
데미지딜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으며 홀리포스스톰 트리를 원할경우 속성범위마법이
파이어월, 메테오스톰, 프로즌샤워, 크로스모노볼트로 토속성의 존재가 사라져버려 속성사냥의 이점을
조금 상실한 부분이 있다. 전사와 기사, 무도가, 도적들도 나름의 불만사항은 있지만 그나마 괜찮은편
인듯 싶다. (사실 정확히 잘 모름.)
4. 아스가르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까?
가장 중요한건 누가뭐래도 서버통합이라고 생각한다. 반대하는 분들도 있을지 (있다면 그분은 척살감)
모르겠지만... 애시당초 빅뱅패치의 의도를 이룰수 없을정도로 유저의 숫가자 적다... 초반레벨부터
그룹을 이루어 활발하게 사냥이 이루어지고 함께 커나가는 훈훈한 아스를 기대했을지 모르겠다.(아마
빅뱅패치를 반겼던 이들이 이걸 바랬을거다.) 하지만 이 기대는 산산히 부숴질 시간이 앞으로 0.1573초
정도 남아있다... 온고지신이 전혀 없는 이번 패치는 너무나도 많은부분을 도려내고 다른 사람의 생살을
붙여놓은 듯한 이상한 패치임을 아마 유저분들은 느꼈을 것이다. 이건 발전이라기 보다는 새로운게임을
개발한것이다. 조금씩조금씩 발전하는 아스가 아니라 한순간 전혀 다른 컬쳐어택이 들어오는 아스였으니
빅뱅의 취지는 좋았으나 오히려 본전도 못찾은것 같은 이느낌... 하아...
5. 그나마 이제 드디어 안정을 되찾은 스탯분배법.
전사 : 올힘후 콘 (덱스해봤는데 난 별루드라 ...)
도적 : 올덱스후 힘
무도가 : 얘는 잘모르겠는데 아마 올콘 후 힘 혹은 덱스후 힘 이겟지 ㄱ=;;
성직자 : 올위즈후 인트혹은 콘
마법사 : 무슨말이 필요해... 올인트 후 위즈
기사 : 올힘 후 덱스 돈이 안되면 콘
아수라 : 얘도 잘모르겠음 무도가와 동일할듯.
바드 : 올위즈 후 인트 혹은 콘
프로핏 : 데크면 올인트 후 힘 , 듀오면 각자 탬에맞게...?
6. 이번 패치로 얻은 지식은 이게 끝임 ... ㅈㅅ함 ...
이건 샤이님의 글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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