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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쥬엔 달랏밀크뇌룡 갑옷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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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쥬엔 인형여빛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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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쥬엔 너구리똥벌레초보자입니다. 혼자서는 너무 힘들어서 길드에 동참하고 싶어요. 길드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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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쥬엔 죽음의근손실인트 14이상 남 치장옷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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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쥬엔 모더매직네무아,매직아이언윌 노첸화글화빤 구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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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쥬엔 쿠크레아여 선원옷도안/선원옷 아무거나 사요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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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쥬엔 남부대공강화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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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쥬엔 남부대공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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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쥬엔 꾼만듀[여] 타천사의 키톤 도안 삽니다. 삼끼 <쪽지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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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쥬엔 데오민여 천사옷 여 토끼모자 삽니다.
예전에 아스가르드 하면서 정말 재밌었는데, 그림체는 별로지만 정감가는 그래픽이 말랑말랑한 찰흙 캐릭터 같아서 굉장히 특징 있었죠.
캐릭터도 예뻤고 직업마다 마을이 있는 것도 좋았고, 무엇보다 버리기 기능이 있었고요. 아이템 뿌려서 그 위에 올라서 결혼 행사도 유저끼리 진행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스가 아직도 생각이 나는 이유는 무엇보다 스킬에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특정 몬스터에서만 얻을 수 있는 스킬 따로, 상점 스킬 따로 있었는데, 홈페이지에서 '~큐어 허트'라는 스킬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어떤 몬스터를 잡으면 드랍 한다고 해서, 죽어라 잡고 얻었습니다.
그때 얼마나 성취감이 느껴지고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특별한 스킬을 노력해서 얻었다는 기분이었고, 저는 지금도 그 스킬이 좋습니다.
아스만이 갖고 있던 스킬 체제를 버리고 스킬트리로 따라 간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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