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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쥬엔 띠디딩아니 도안 추출한거는 스쿼드 은행으로 못 옮겨요? 방법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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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쥬엔 길동맨헬시온4 퀘스트 해결좀 빨리빨리 답답해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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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쥬엔 태산노네임 리조트 이벤트는 진짜 역대급 이벤트중 제일 맘에드는 이벤트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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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쥬엔 한국장헬시온 퀘스트 진행불가 및 1단계 초보자 보상 수령 불가 버그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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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쥬엔 소때헬시온 에네시엔 파괴 퀘스트 버그 수정해주세요 ㅠㅠ 퀘스트 진행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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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테스트 개힐길드대전 해보기는 하고 패치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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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쥬엔 야양야양야양갓겜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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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쥬엔 매운밤그곳은 걷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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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9 쥬엔 맥주차오야호크마는 왜 벌을 받은거죠?! 제 시간을 돌려주세요!!저는 아무런 규칙도 어기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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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쥬엔 잔다르크환생영자야 무자본 무과금 해방셋트 질려줘 알앗제 여명끼지말고 손수 만든걸로 두부처럼
(요약은 맨 아래 ↓↓↓↓↓)
지금 시대에 다른 오래된 게임들을 보면 신규 복귀 이벤트에 이런 허접하디 허접한 아이템으로
유저들을 모집하지 않습니다 역대급이요? 역대급으로 부실한 이벤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소 점핑 이벤트를 한다든 지, 중급자 수준의 장비 풀셋을 지급한다든 지, 장기적인 출첵으로
유저들의 성장에 확실한 도움이 된다든 지, 각종 편의 (캐시)아이템을 기간제 혹은 영구제면서
캐시 아이템 보다는 성능이 약간 정도 떨어진 아이템을 지급한다든 지 등등...
처음부터 신규 복귀 유저들이 와서 캐시템 지르고 허들템에 한계를 느껴 바로바로 돈 쓰면서
아이템을 제작할까요? 아니면 더 큰 돈 들여서 중상급 이상의 아이템을 마련할까요?
그러려면 아스가르드에 붙어있을 조건이 되고 재미가 되어야 하는데 그래도 마련할까요 과연?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성장 시스템도 아니고 우왕좌왕 하면서 렙이나 올려도 기껏해야 150정도
그 이상 노력을 한다면 180정도가 한계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것도 어느 정도 캐시를 지르고
버프가 되어야지만 가능한 수치입니다 버프 자체가 없으면 150도 70렙 사냥터에서 혼자 못 놉니다
이제는 100만 물약이 있으니 쉽게 죽지는 않겠죠 그런데 주 사냥터인 천상계나 거울성 던전,
퀵던전과 호크마 이런데서 혼자 사냥이 가능할까요? 어림도 없을 겁니다
그렇게 솔플이라도 가능했다면 솔플 즐기는 유저들은 접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 안 되니 접죠
허들템은 정말로 좋은 시스템이고 아이템이지만 분명히 저렙에서는 유용하지만 선악을 정하고
그 이상 던전에서는 정말로 기본 아이템입니다 정말로 거쳐가는 하위급 아이템입니다
그 이상이 문제죠 파티 사냥으로도 견뎌내지를 못 합니다 아마 여기서 선택의 기로일 겁니다
접느냐? 상위 아이템을 맞추느냐? 하지만 그 폭이 너무나 크다는 겁니다 물론 노가다를 하면
상위 아이템 파츠를 하나씩 맞추겠죠 하지만 그 노가다를 할 수 있는 장비 조차도 맞춰야 합니다
그 상위급 아이템을 노가다를 해서 맞춰야 하는 조건 조차도 노가다를 해서 갖춰야 한다는 거죠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겠지만 그 갭이 일반적인 노가다 게임을 해 본 유저들도 절레절레하는
수준인데 아니면 바로 현질을 하겠죠? 현질을 해야지 겨우 사냥이나 할 정도인데 그 사냥을 하려고
그 큰 돈을 투자해서 아스가르드를 할 명분이 있을까요? 그렇게 한다고 해서 재미를 느낄까요?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최소한 신규 복귀 유저들 잡겠다고 한다면 네잎클로버, 아가즈 의상 따위의
튜토리얼급 아이템이 아니라 허들템 이상급의 상위 단계의 아이템을 마련할 만한
허들템~중위권 / 중위권~상위권 사이에 쓸 장비를 맞출 만한 여건과 이벤트로 지급을 해주세요
수크수크, 핑키오 같은 초보자용 퀘스트의 상위의 성장용 퀘스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퀵던전과 호크마 같은 던전의 강제성을 낮추고 1인 솔플이 가능할 필드 시스템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파티 이외에 바드와 직자 같은 버프들의 의존성을 낮춰야 합니다
이는 전체적으로 파티 사냥터에서 파티 사냥에 특화되게 만들고 그 외에 솔플레잉 지역에서는
몬스터들의 체력과 공격력을 대폭 낮추고 적정 수준으로 솔플이 가능하게끔 바뀌어야 합니다
신규 복귀 유저들이 처음부터 얼마나 파티를 이루면서 사냥을 할 거라고 보십니까?
보통은 조용히 성장을 위해서 사냥을 하고 필요할 때는 파티를 해서 상위급 파밍을 하겠죠
최상위급 사냥터나 아이템을 위해서 파티가 필수 불가결일 지는 몰라도 그 단계를 가기 위해선
적어도 성장과 상위급 장비를 단계별로 맞춰갈 수 있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붙어있겠죠
요약
1. 점핑 이벤트 및 허들템~중위권 / 중위권~상위권 사이 수준의 장비 지원을 단계별로 해야 한다
(적당한 스펙의 거래불가 아이템을 퀘스트나 이벤트로 단계별로 지급 혹은 적당한 가격의 캐시로 상시 판매)
2. 기본적인 편의 아이템들을 성능 조절을 해서 무기한 영구제로 지급을 한다 (질주, 인벤토리 확장, 퍼밀리어 등등)
(정 뭐하면 영구제로 팔아주세요 어느 게임이 요새 편의 아이템들을 기한제로 파나요? 프리미엄급도 아니고)
3. 파티 이외에 바드와 직자 버프 같은 것들의 의존성을 낮추고 1인 솔플 사냥을 강화한다
(이 부분은 무기한 버프 스크롤이라든 지 다른 매개체를 통해서 적당한 업그레이드 수준의 버프를 상시 적용 가능)
4. 수크수크, 핑키오 이상의 성장용 퀘스트로 성장 단계를 정립한다 귀속이면서 확실히 성장 단계를 오르게 한다
(최소 200~230렙 까지는 돼야 하지 않을까요? 그 이상이어도 과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목표 의식도 생기고요)
5. 퀵던전, 호크마 던전의 강제성을 낮추고 1인 솔플을 가능하게 할 필드 및 던전의 사냥터를 만든다
(몬스터 능력치 대폭 하향 및 1인 솔플을 오래할수록 필드의 경험치나 아이템 드랍 같은 버프 활성화를 통해 성장 UP)
제시하는 건 이 5가지 정도 됩니다 이게 정답도 아니고 꼭 들어줘야 할 부분도 아니고 말 그대로 건의입니다
PC게임, 모바일 게임 여러 게임들을 해보면서 정말로 필요하고 지원이 됐던 부분들이어서 말씀드려봅니다
많은 부분들이 좋게 변화된 건 체감이 되지만 아직도 클래식 게임의 한계인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올드합니다
기한제 캐시 아이템들도 그렇고 그래픽 수준이나 편의성 또한 기술적으로 어렵거나 못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 시대 다른 클래식 게임들도 많은 변화를 통해서 분명히 개선되고 적용된 부분들이 천지개벽할 수준이 됐습니다
여지껏 많은 게임을 해도 2d 부분에선 아스가르드 만큼 귀여운 게임이 없기 때문에 30대 이상의 과거 유저들도
아직까지 불쑥 불쑥 관심을 보이는 것이지 않겠습니까? 정말로 역대급으로 신규 복귀 유저들이 돌아오기를
원하신다면 정말로 수 십년 간의 갭차이를 그림자라도 밟을 수 있는 단계별로의 여건이 마련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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