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샷

멋진 스크린샷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캐릭터이미지 Lv.99

나의 추억을 공유합니다. 1올림픽 응원전/2나의 자랑스런 경험치

쥬엔 마지막성직자 3027 2013.10.20

제니포야 제니포야 핸드폰이 사라지고

이제는 너의 연락처가 없네 ㅋ..

너는 이 글을 볼 수가 없겠지

너의 생김새나 목소리 등은 잘 몰라

근데 지나고나니 추억이 많았던것 같다

그냥 아스가르드 무심코 접속해보니 너에게 글 남기고 싶어졌다

그러고 보니 시간이 많이도 흘렀네ㅎㅎ 수고해라

----------------------------------------

어떤 중년의 아저씨와 밤새도록 걸리버던전 플레이한게 생각난다 그분이 아수라라서 경치도 쬐끔올르고

그래서 도망칠까 생각도 많이하고 ㅋㅋ 사냥하다가 너무 졸려서 잠든적도 수두룩하고 거울이 나와서 98에 썻더니 아니? 렙이 99가 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ㅋㅋ

-----------------------------------------------

수호동물의 갑오브 갑은 역시 기동탑승형 과 장갑탑승형

어찌나 사고 싶었던지 ㅎㅎ 타보니깐 별거 없드만 근데 멋있음

장갑탑승형은 없어서 못타봤다

-------------------------------------------------

2차 악던전 그 무슨 복어 있는곳에서 4존인가

악직자로 돈벌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인내가 폭팔해 금방 때려쳤지만 상점에 팔면 200씩이나 주던걸로 기억 한다 ㅋㅋ

---------------------------------------------------

법사가 2차가 되던날 처음 셋트를 껴서 변신을 시켜노니

캐릭터가 너무 잘 컸다 그리고 허무했다

---------------------------------------------------

게임속 결혼해본날

누구랑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ㅋㅋ 막 연설따윈 없었던걸로 암

ㅋㅋ 그냥 막함 물론 지인하고 했던듯 파인애플 머리에 턱시도 진짜 멋있었는데

----------------------------------------------------

레비아 폭죽놀이~

레비아 상점에서 폭죽사서 터트리고 놀았던기억이있다 그리고 막 그 표사서 몬스터레이스하는거 보고

흰색몬스터가 나를 향해 팡 하고 쏠때 얼마나 화나던지 ㅋㅋ

겨울 옷도 멋이 있어서 좋았지만 한편으론 어떻게 눈도 없는 전사광장이나 마법사 광장을 스키를 타는게 이해가 안감

아참 군대 가시는분이 있어서 막 폭죽터트리고 해주니깐 너브컨트롤 받아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다

--------------------------------------------------

이카루스

화산!! ㅋㅋ 혼돈에 걸리고 으흑 신나게 춤추다 가셨지

라이 펀치 하는 무도가가 짱이였음 ㅋㅋㅋ 몬스터 뒤가서 펑펑

그때는 1:2 라고 직자 1에 격수 2명이 몬스터 앞과 뒤를 공략하며 열씸히 잡았던기억이있다

뒤가 데미지가 더 많이 들어가기에 빨리잡은듯

코끼리 사냥도 잼썻는데 그거 50때배우는건가 75때 배우는건가 암튼 소모량 엄청크고 동그라미 그리며 퍼지는 펀치 하면서ㅋ

카이손은 뭐 암흑걸어서 직자 데리고가고 ㅋㅋ 법사할땐 걸쳐서 잡았는데 가끔씩 파란옷인가 암튼 해변옷 줘서 입거나 명성 높은 분한테 상점에 팔아주세요 하고

------------------------------------------------------

뤼케시온

푸른용이면 말다함 도망 뭐 나중엔 잡았지만

해적요세맞나 거기에서 마법책이나 스킬종이가 드랍되었기에 많이가고 4존인가 거기서 기사님이 쩔해주시고 잼썻는데 5존인가 혼돈걸어서 못간기억이 남 언젠가 먹은 하이퍼hp인가 암튼 바드꺼가 비싸서 이득좀 봄 그리고 님블핑거라고 5존에서 드랍하던 도적 최고의 스킬이 있었는데 참 비싼걸로 기억이남 콤보물약이 필요가 없어짐

----------------------------------------------------

사라센

키키가 원래 무서웠는데 호박 거미도 무서웠고

호박거미는 하보크를 드랍했었기에 그거 구하려 많이 간듯 하기야 난 초보자여서 구경만 한것 같기도함

---------------------------------------------------

수오미

사촌께서 위대하신 폰을 잡으시는 모습을 보고 나는 게임을 하게된듯하다 터키온인가 그거 모아서 뭐했는데 ㅋㅋ 그리고 어떤 멋쟁이 법사님이 갑자기 수던인가 데리고가서 노컨잡는데 갑자기 .. 그때는 **제라서 두둥 접속이 안됩니다 그래서 무료쿠폰인가 먼가 부랴부랴 했던기억이 난다 근데 결국 못함 ㅋㅋ**권 해본적이 없음

-------------------------------------------------------

루어스

철퇴모스 생각난다 ㅎㅎ 줄무늬 있고 노랑에 검정 참쌧었음 ㅋㅋ 어떤분은 막 거기서 장사도 했는데 사냥터에서 장사가 가능했음 그리고 검은 개구리 있는곳을 간다는 의미는 곧 죽음을 알렸지 그 후에는 노컨존이 있어서 수월했지만 디드캡틴이 사기적으로 쌧음 골든포일 도 비싸고

그리고 레벨 20짜린가 전사 철퇴 사고싶어서 ㅎㅎ 고생해서 돈벌고 끼우고 놀았는데 나에게 있어 그게 제일 좋은무기였던기억이난다

---------------------------------------------------------

밀래스

밀래스.. 하하 쉼터의 공간 이라고 할까 광장에 사람도 많고 왼쪽 밑엔 비밀공간이 딱 있고 녹생에 노래도 좋고 ㅎㅎ

---------------------------------------------------------

직자

힛이 5000만원 해서 구하려다녔던 기억이 난다

방패 패치전에 끼고 사냥가고 막 일부로 안죽을라고 -가 더붙은 콘반지 끼고 사냥했는데 <<악던전 에서

-----------------------------------------------------------

마법사

디플 이란 ! 너무 구하기 힘들었다 비싸고 그래서 결국 못삼 ㅋㅋ

뭐 이상한 오해를 받아서 사람 다 모여서 까였던적이 있음 그래서 한 사람한테 알면서 나한테 그렇게 말했냐고 갑옷님께 화풀이 했는데 아무말 못한걸로 기억함  그때 여린마음에 울었다 너그러운 나의 이불속에서 게임때매 처음 운듯

더 이 상 기억이 안난다 는 사라진다 !

서버는 댐피어스

아이디는 ; 마지막성직자 법사의낭만 전사요 진짜도적?

아는사람 ; 생략 -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