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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전일기5

쥬엔 아웃파이터 690 2021.09.02


루어스 마을에서 평소와 같은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해본다.







평소와 같은 루틴으로... 아주 은밀하게.... 엘몽이의 커다란눈으로  그윽한 눈빛을 보내본다. 





이렇게 그분을 발견하고나면 트기도문을 외우기 시작한다.






트기도문을 외우고 나서

루어스마을을 순찰중 ☆둔전 F4의 핵심멤버 F4의 왼쪽 날개를 담당하던 

흑의기사님의 변심....을... 아니.. 전직을 목격하고

충격의 도가니탕에 휩쓸리고 만다...








흑의기사님 ... 우리 둔전F4 !!! 그날의 뜨거웠던 맹세를 잊으신겁니까?

그의 빈자리는 몹시 크다 ... 둔전F4가 둔전F3이 되버리기 때문이다.

둔전F4의 빈자리...  한시 바삐 새로운 멤버 영입이 시급하다.!!!









왼쪽 날개가될 멤버를 찾아 헤메던 어느날....














아직 둔전의 신은 둔전을 버리지 않았다!!!

루말에서 그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김도끼님... 당신은 둔전F4의 빈자리를 채울 능력이 충분합니다.

합격 목걸이 드리겠습니다. ( Show Me The Money~~~ 뿌이~ 뿌이~ 뿌이~!!! )


(아직까지 잠수푸는 모습을 못봐서... 대화를 한마디도 못나눠봤다는게... 문제...)




















퀵던에서 획득한 토룡의 목걸이... 토룡목걸이 노예해방 운동을 시작해봤다.








아직은 노예생활이 좋은가보다...








이번에는 명당을 찾아서 토룡의 방패  노예해방 운동을 츄라이해 본다.









긴말은 하지않겠다.... ㅠ.ㅠ 








그렇게 근손실이 심각하게 일어난 성과없는 운동을 마치고

주점에서 쉬고있던 찰나에  부먹매니아  부먹왕님을 만나게 되었다.

결코 그를 도발하거나 결투를 신청하려는건 아니지만

이 닉을 보고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 없어 

그를 본순간 용기내어 외쳐보았다.  












저는 찍먹파임.... 




부먹매니아였던 그에게는 용서할수없는 상당히 도전적인 멘트였던걸까?

 찍먹파라는 내  고백을 듣자마자 

나의 사랑스런 엘몽이에게 

썬더스톰펀치를 날리는 그남자




과연 

이 다음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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