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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와 함께하는 아스가르드 이벤트

바스포 에트로엔 1155 2008.11.02

 

ㅁ 작성자 정보 – 바스포 / 에트로엔

   ㅁ 세부항목

   직업 – 프로핏

  

   스펠 - 프로핏 스펠 중에 아직 스펠은 존재하지만 기능이 미구현된 스펠이 있어 언제쯤 구현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스펠 이름은 ‘아트 오브 디버네이션’입니다. 스펠 설명은 ‘대상에게 오늘 하루의 운세를 점쳐 준다. 길흉은 아무도 모르는 것’ 이라고 되어있네요.

현재 이 스펠은 아무런 이펙트도 효능도 없습니다.

하지만 유저들간의 토론결과 “랜덤으로 버프를 걸어주는 것은 어떤가?” 라는 것이었는데요

캐릭터 당 하루에 한번씩만 걸 수 있고 일정의 확률로 아주 상위의 버프가 걸릴 수도 있고

걸리나 마나한 버프가 걸릴 수 있는 랜덤 버프는 어떤가 해서 의견을 올려 봄니다.

프로핏이라는 직업이 카드를 써서 점을 보는 점술가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오늘은 어떤 버프가 걸릴까 하고 기대하며 점을 보게 되고 프로핏의 그런 특성을 살리는 좋은 스펠이 되지 않을까 하는 제 의견이었습니다.


   기타 – R포션에 관한 내용이라 기타에 글을 씁니다. R포션을 종종 사용하는 유저로써 또 R포션 사용의 활성화를 위해 건의를 합니다.

첫 번째는 R포션의 남은 용량에 대한 것으로 얼마나 남았는지에 대한 글이 다른 글의 색과 차이가 나지 않아 구별하기가 힘들더군요. 저는 사냥중에 글이 많이 올라와 이만저만 불편한 것이 아니더라구요. 저는 R포션을 사용할 때가 좀위험한 곳에서 좀 안정적으로 사냥을 하기 위해서 인데요 그만큼 HP가 쭉쭉 빠지는 곳이라서 남은 포션량을 못보고 죽을 뻔한적도 많더군요. 따라서 글의 색을 분홍색의 기존 글의 색과 다르게 구별해 주셨으면 합니다.

두 번째는 R포션 사용기간 종료에 따라 사라지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가 사용을하다가 사냥에 열중할 때는 그 시간을 깜빡하고 사냥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는 분명히 알포션 용량도 충분히 남았는데 무덤이 되어있는 저를 보면 허탈하더군요. 첫 번째의 경우나 두 번째의 경우나 돈들여서 죽은 경우라 참 착찹하더랍니다. 없어지기 1분전 이라도 경고창(사냥이 정지되는 메시지 창 말구요..)을 아니면 경고 메시지 라도 알아볼 수 있게 수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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